내가 무엇을 아는가. -몽테뉴 탯줄 잡듯 한다 ,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. 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.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. -묵자 오늘의 영단어 - terminal : 말단의, 종착역의, 기말의: 단자, 역, 공항오늘의 영단어 - heterogeneous : 이종의, 이질의오늘의 영단어 - obesity : 비만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. -바이런-오늘의 영단어 - dowry : 신부의 혼인지참금두려워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두려운 운명에 빠지게 된다. 성왕(成王)이 한 말. -서경 손에 도끼가 없으니 구산(龜山)을 어떻게 하랴. 노(魯) 나라를 한번 바라보고자 하나 그 사이에 구산이 가로막혀 있어 볼 수가 없다. 그렇다고 해서 구산을 찍어낼 만한 도끼나 손도끼도 없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다. 자기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을 말함. -고시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