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가 만약 다른 사람과 논쟁하고 있을 때에는 다른 사람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. -탈무드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, 애써 모아둔 것을 조금씩 쉽게 헐어 써 버림을 이르는 말. 너울 쓴 거지 ,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수 없게 된 처지.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대는 당장 그 사람을 해석하기 시작한다. 당신은 그에 관한 관념( 觀念 )을 만들기 시작한다. 그 관념은 그대의 이미지이다. 그 사람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그대의 관념만 존재할 따름이다. 그 사람은 멀리 가버린다. 관념은 점점 더 선명해지고, 인간은 잊혀진다. 그러면 그대는 그 관념과 더불어 살게 된다. 어떤 사람과 얘기를 할 때 그대는 정말로 그 인간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서 그대가 나름대로 만들어 놓은 관념과 얘기하는 셈이다. -라즈니쉬 오늘의 영단어 - sxuitable : 안락한, 적합한, 알맞는오늘의 영단어 - self-sufficiency : 자급자족오늘의 영단어 - despicable : 야비한, 비열한오늘의 영단어 - trial : 재판, 시련오늘의 영단어 - armed force's civilian employee : 문관(군부대근무하는 민간인)오늘의 영단어 - unfavorable forecasts : 비관적인 예보